✅ T건설 현장에서는 회의를 위해 메이사 플랫폼을 적극 활용합니다.
메이사 플랫폼을 활용하면 회의 시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하여 CAD나 BIM 데이터를 현황과 함께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드론으로 촬영한 정사사진에 도면을 오버레이하면 시공이 정확한 위치에 이루어지고 있는지, 위험 구역은 어디로 설정할지, 타워크레인은 어디에 배치할지 등을 빠르게 논의할 수 있습니다.
또한 3D 포인트 클라우드와 BIM 데이터를 함께 띄워 계획대로 시공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